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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담은 사랑의 여러 색깔

리미술관 3월 31일까지 박혜정 작가 초대전
강무성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9일

↑↑ 전시작품.
ⓒ 뉴스사천

사천 리미술관(관장 유은리, 옛 사천읍사무소 2층)이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박혜정 작가의 '사랑한다 말할까~'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표현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작가는 "순수하고 설레는 마음을 사랑으로 표현하고, 공간과 시간 그 사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아도 만질 수 없어도 느껴지는 사랑, 희망, 꿈, 기대, 미래, 인생 등 그런 것들을 작품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혜정 작가는 여수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로 개인전 10여 회, 주요단체전 50여 회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이다. 전시 오픈식은 2월 21일 오후 5시 30분 리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편, 올해 리미술관 전시는 사천도서관과 경상대학교 내 GNU 북카페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전시문의 : 055) 835-2015.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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