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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52>

"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홍주일보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2월 20일

ⓒ 홍주일보

백향이(진도믹스견, 4개월, 수컷)

지난해 11월 유기견이 홍동의 한 전원주택의 데크 아래에 낳은 여섯 마리 새끼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하나입니다. 줄곧 사람들과 생활해 왔기 때문에 순한 성격입니다.

히메(포메라니안, 1년 추정, 암컷)

히메는 홍성읍내를 배회하다 신고되었지만, 버려진 걸 모르는 듯 보호소 철장 안에서도 여전히 밝고 명랑합니다. 건강하고 케어가 잘 된 상태입니다.

호두(코숏 치즈태비, 11개월, 수컷)

어느날 소향리의 한 주택 마당에 뒷다리가 덫에 걸린 채로 나타난 호두는, 염증이 심해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트라우마 때문인지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지만 순한 성격의 고양이입니다. 중성화된 실내묘입니다.

청이(샴, 5살, 수컷)

청이는 1년 전쯤 청운대 뒷산에 버려졌다 좋은 가족을 찾아갔지만, 불가피한 상황 때문에 자금 살 곳이 없어졌습니다. 애교가 많고 다른 고양이들과도 다정하게 잘 지내는 순둥이입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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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의 동물들을 입양하시면 최대 20만원까지 중성화수술 비용을 포함한 병원진료비가 지원됩니다.

생명도 살리고 병원비도 지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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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돌봐주시는 개와 고양이 등 주변에 돌볼 사람 없는 생명이 있다면 적어도 얼어 죽지는 않도록 집을 만들어 주세요. 지푸라기는 가장 훌륭한 보온재입니다.

또한 집 앞에 아침저녁으로 따뜻한 물 한 그릇을 놔주신다면 그것이 동물들에게는 생명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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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ㆍ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4165-3329)
홍주일보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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